현행 저출산 정책이 물질적인 지원에 치중돼
정책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투데이 어제) 열린
충남도 저출산대책위원회에서는
청년들이 아이를 키우기 힘든 사회적 환경 탓에
결혼과 출산을 꺼리고 있다며 일자리와 주거,
일과 가정의 양립 등 삶의 질 개선에
정책 초점을 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올해 들어 충남도에서 태어난 신생아 수는
8천6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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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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