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 특허범죄조사부는
국내 스마트 공장 관련 업체의
첨단 기술을 도용해 만든 시제품을
일본 업체에 넘긴 일당 5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반도체 웨이퍼
이송 장비와 관련한 도면을 넘겨받아
만든 시제품을 중국에 있는 일본 업체로
수출하는 방식으로 산업 기술을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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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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