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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흘째 요양시설 사망 잇따라..아산시의회 중단

김윤미 기자 입력 2021-12-17 20:30:00 조회수 58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보름 넘게

500명을 웃도는 확진자가 쏟아진

대전에서 요양시설 관련 사망자도

사흘 연속 나오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요양시설에서

동일 집단으로 격리돼 치료 중이던

고령의 확진자 6명이 숨지는 등

전담병원의 문턱을 밟지 못한 채

숨지는 사례가 사흘째 발생했고,

관련 사망자도 4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에서는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등에서

감염이 번지는 등 162명이,

세종도 10대 미만을 중심으로

2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고,

충남에서는 아산시의회 직원이 확진돼

지난 13일에 이어 또다시 일정이

취소되는 등 206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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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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