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 새벽 1시 20분쯤
대전 이사동의 한 주택에서
도박판을 벌인 일당 10여 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조립식 주택에서
출입문을 잠근 뒤 판돈 5백여만 원을 걸고
도박을 한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감염병 예방법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 # 사적모임
- # 위반
- # 도박판
- # 벌인
- # 16명
- # 적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