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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세권 재정비 사업 속도..9천여 가구 공급

김윤미 기자 입력 2021-12-20 07:30:00 조회수 23

대전시가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역세권 재정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도로 확장 공사에 이어

소제 중앙문화공원 등

원도심에 부족한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이 일정대로 추진되면서

재개발사업과 민간개발사업도

구체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재정비촉진구역으로

새로 지정된 신안동 옛 동중학교 주변에

774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건립되는 등

내년 하반기 천여 가구 분양을 시작으로

모두 9천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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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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