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나무 훼손 논란을 빚었던
대전 옛 충남도청사 부지 내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이 내년 4월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9월 공사 재개 이후
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 내부 공사를 거쳐 내년 4월 개관해
리빙랩과 회의장, 북카페 등 시민 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대전시는 조성 과정에서
담장을 둘러싸고 있던 향나무 128그루를
무단 폐기해 논란이 일었고, 담당 공무원 등도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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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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