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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 훼손 논란' 소통협력공간 내년 4월 개관

김윤미 기자 입력 2021-12-22 07:30:00 조회수 36

향나무 훼손 논란을 빚었던

대전 옛 충남도청사 부지 내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이 내년 4월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9월 공사 재개 이후

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 내부 공사를 거쳐 내년 4월 개관해

리빙랩과 회의장, 북카페 등 시민 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대전시는 조성 과정에서

담장을 둘러싸고 있던 향나무 128그루를

무단 폐기해 논란이 일었고, 담당 공무원 등도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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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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