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신용보증재단이 나성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민간 건물에 입주한
세종신용보증재단에는 3개 팀 14명이
신용보증과 보증 기획, 기본재산 관리와 자금 운용 계획 수립 업무 등을 맡게 되며 다음 달 말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세종시에만 신용보증재단이 없어 소상공인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 # 세종신용보증재단
- # 출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