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경찰서는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도쿄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신재환 선수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신 선수는 지난 15일 새벽 술에 취해
대전 유성에서 택시에 탄 뒤 행선지를 묻는
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택시 기사는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한체조협회는
경찰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국민 사과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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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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