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서도 첫 오미크론 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충남의 확산세가 거셉니다.
어제 보령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학생 등 7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에 감염됐고,
서천에서는 식품 제조 업체와 요양시설,
일가족 감염 등 산발적 감염이 잇달았습니다.
천안에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있었던
어린이집과 대학병원에서 추가 확진자가
각각 6명과 3명이 더 나왔습니다.
- # 충남
- # 코로나19
- # 184명
- # 신규
- # 확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