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불법 영업을 하던
사설 게임장과 성매매 안마 시술소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천안 서북경찰서는
서북구의 한 사무실에
사행성 게임기 59대를 설치해 놓고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등 3명을
현장에서 적발해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또, 불법 성매매를 하던
성정동의 한 안마시술소에서
성매매 여성과 성매수 남성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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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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