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코로나 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자가 한 명 더 나왔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23일 확진돼
감염병 전담병원에서 치료 중인 유성구에 사는
23세 여성이 정밀검사 결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확진자는 지난 19일 휴가로
방문한 광주의 한 식당에서 밀접 접촉한 지인이
확진되자 검사를 받았으며,
방역 당국은 지난 22일 이 환자가 방문한
대전의 서점과 카페 등에서 접촉자가 있는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 대전
- # 오미크론
- # 감염
- # 2명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