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세종시 국립박물관단지에 들어설
국립 디자인 박물관과 디지털문화유산센터
국제설계 공모를 진행한 결과,
각각 24점과 5점의 작품이 접수됐습니다.
행복청은 접수된 작품을 심사해
내년 1월까지 당선작과 입상작을 결정하고
당선작에는 박물관의 설계권을, 입상작에는
총 상금 1억 원을 차등 지급할 계획입니다.
세종시 중앙공원 옆 7만 5천㎡ 일대에
조성될 국립박물관 단지에는
오는 2027년까지 국립 어린이박물관과
도시건축박물관, 디자인 박물관과
디지털문화유산센터에 이어 국가기록 박물관이 차례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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