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 확진자 한 달 만에 40명대로 줄어

김태욱 기자 입력 2021-12-28 07:30:00 조회수 166

세 자릿수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던

대전에서 그제(26) 40명이 확진돼

최근 한 달 사이 가장 적은 확진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대전에서는 요양시설 관련 집단감염으로

이달 들어 하루 평균 1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40명대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43명이 확진된 이후 한 달 만입니다.



세종에서는 서울과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와

가족 감염을 중심으로 10살 미만 아이 4명이

확진되는 등 밤사이 10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확산세가 여전한 충남에서는

어제 기준

천안과 보령의 어린이집 4곳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각각 발생해 모두 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집단 감염이 있었던 홍성교도소에서

재소자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66명으로 늘었습니다.

  • # 대전
  • # 확진자
  • # 감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