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의 대표 작물인 달래가
충남에서 유일하게 품질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지원 품목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산 운산농협은 앞으로 2년 동안
10억 원을 지원받아 달래 재배 농가 기술
교육과 함께 품질 향상을 위한 설비와 선별장 설치 등을 추진합니다.
서산에서는 현재 농가 550여 곳에서
전국 달래 생산량의 60%가 넘는
천 2백여 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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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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