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 여부를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판별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알파와 베타, 감마, 델타에 이어
오미크론까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5가지를 모두 자체적으로 확정 검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오미크론 의심 검체가 발생하면
질병관리청에 보내 검사를 해 최대 사나흘이
소요됐지만 모레(투데이 내일)부터
서너시간이면 판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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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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