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시 재난지원금 접수처와
시청 누리집에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8월 16일부터 올해 7월 6일까지
집합 금지나 영업제한을 받은 업체와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업체 8,600여 곳으로,
세종시는 자체 예산 67억 원을 투입해
다음 달 50만 원에서 최대 2백만 원까지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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