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중이온 가속기 라온 구축이
또 미뤄졌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초과학연구원
중이온가속기건설 구축사업단은
애초 올해 말 마무리할 계획이었던
1단계 사업을 내년 10월로 미뤘습니다.
과기정통부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사업으로 기술적 어려움 등으로 계획보다
일정이 지연됐다며 내년 10월 이전 중이온
가속기의 최초 빔 인출이 이뤄지면 시운전 등을 거쳐 2024년 말부터는 연구에 본격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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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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