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는 2031년까지
대전천과 갑천 일부 등 지방하천 26곳을
정비합니다.
정비 대상은 동구와 서구, 대덕구 3곳씩과
중구 5곳, 유성구 12곳으로
제방 보강을 비롯해 어도와 여울 조성,
자연 생태 보존과 녹색공간 조성 등을
추진합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방하천의
홍수처리 능력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3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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