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다음 달(1) 16일까지
온천로 두드림공연장 일대에 지역 출신
청년 작가들의 작품 16점을 전시합니다.
유성구는 야간에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경관조명을 설치했으며, 코로나19로 취소된
크리스마스 마켓과 콘서트 대신
침체된 지역 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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