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자가 추가 발생했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미국에서 입국한
60대 2명과 10대 1명이 추가 정밀검사 결과
오미크론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세종에서는 케냐를 방문하고 돌아온
2명이 오미크론 확진자로 추가됐으며
방역당국은 이들의 이동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지역 확산세는 다소 누그러졌지만
대전에서는 학교와 병원을 매개로 한
확산이 이어졌고 천안과 아산에서는 오늘
하루 60명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 대전
- # 3명
- # 오미크론
- # 감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