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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무형문화재 '대목장' 확대..홍경선 선생 인정

김윤미 기자 입력 2022-01-05 07:30:00 조회수 118

대전시가 지정하는 무형문화재가

올해 새로 '대목장'까지 확대돼

첫 보유자로 홍경선 선생이 인정됐습니다.



홍경선 대목장은 보물로 지정된

경북 안동 소호헌 등 중요 문화재를 포함해

200여 건의 전통 건축물을 짓거나 보수했으며

부친으로부터 기술을 전수해 충청지역 기술의 맥을 이어받은 장인으로 평가받는다고

대전시는 설명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1999년 소목장에 이어

올해 대목장까지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고

첫 보유자까지 인정된 만큼 기술 전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체험교육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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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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