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종시 신도심에 아파트 7천여 가구가
공급되고 정부 세종청사 중앙동,
어린이박물관이 각각 들어섭니다.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청은
새해 업무추진계획을 통해 올해 안에
세종시 도심에 7천여 가구 규모 아파트를
공급하고 3,900여 가구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세종청사 중앙동을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로 오는
8월 완공하고 어린이박물관과 청소년 진로탐색
공간인 창의 진로교육원을 연말까지 짓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회덕 나들목 건설사업을
오는 4월 착공하고, 국회 세종 의사당 관련
종사자 임대주택 3천 호와 세종 공동캠퍼스
건립사업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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