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0명이 추가로 나온
가운데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지역 감염 사례도 늘었습니다.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전 서구의 요양병원과 관련해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 수는 104명으로 집계됐고,
대전에서 오미크론 감염자는 3명이 늘어
모두 47명이 됐습니다.
세종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 등으로
확진자 13명이 더 나왔으며,
충남에서는 94명이 더 감염됐고,
80대와 90대 확진자 2명이 치료 도중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61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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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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