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당혁신추진위원회가
다음 총선부터 국회의원이 한 지역구에서
3선을 초과해 연임하는 것을 제한하자고 건의한 가운데 지역에선 의원 4명이 이 기준에
포함됩니다.
대전에서는 박병석 의원과 박범계 의원,
이상민 의원이, 충남은 박완주 의원이
연임 제한 대상에 해당하는데, 실제
이 건의안대로 당규가 개정될 경우 2024년
22대 총선에서 해당 중진의원들의 행보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연임 초과 제한에 대해
"합리적이지는 않지만, 현역 의원이 기득권으로 계속 의석을 갖는 것이 한국적 특성이라면
고려해 볼 만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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