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천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시는 패션전문가 직업역량 강화 등
9개 사업에 125명을 모집해 2년 동안
월 200만 원 수준의 임금을 지원하고
3년 차 청년에게 추가로 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줄 계획입니다.
또 청년 고용을 창출하는 42개 기업에
연간 천 5백만 원의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하고 2차년도에 청년을 추가 고용하면
1년 인건비를 추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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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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