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 공주시장이
금강 국가정원 조성 사업을
제20대 대선에서 공약으로 채택되도록 각
정당에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공주와 부여, 청양 생활권협의회가 추진하는
금강 국가정원 조성 사업의 기본 구상을
이달 말까지 완성해 그 결과를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에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우성면 일대 죽당지구가
금강 국가정원의 후보지라며,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과 더불어 충남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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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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