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수처리장 시설 현대화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습니다.
대전시와 시행사는 하수처리시설 사용료를
하수 1t당 462.85원으로 책정하고
손실 시 연간 예상 수익금의 30%까지는
민간회사가, 30% 초과 손실은 대전시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익이 날 경우 대전시와 회사가
7대 3 비율로 나누기로 협의했는데, 대전
하수처리장은 금고동 일대에 오는
2027년 상반기 준공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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