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외벽 붕괴 사고를 계기로
대전시도 대형 공사현장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대전시는
높이 10층 이상의 골조공사가 진행 중인
아파트 등 건설현장 6곳을 방문해
콘크리트 타설 등 점검을 벌였으며
위반 사항은 적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또, 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연면적 3천 제곱미터 이상인
공사현장 81곳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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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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