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한 장과, 피로회복제 한 병까지
모두 5만 원에 판매해 논란이 불거졌던
대전의 약국이 결국 폐업했습니다.
대전 유성구 보건소 등은 해당 약국의 약사가
앞서 폐업 신고서를 제출했고, 오늘(투데이
어제)부로 폐업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약사회는 모레(투데이 내일),
이 약사에 대해
윤리위원회 청문절차를 진행해 복지부 처분을
의뢰할 예정인 가운데 경찰도 사기 혐의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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