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350억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당진시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1인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낮은 이자에 무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신용등급이 6등급 이하여도
2천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충남신용보증재단 당진지점에서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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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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