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각 읍면동 특성을 반영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2단계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노후한 공영 주차타워 디자인을 재정비하고,
도심 보행에 불편을 주는 은행나무를
교체하는 한편, 시민정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용 CCTV를
설치하고 의류 수거함 불법 광고물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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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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