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F-5E 추락 사고로 순직한
고 심정민 공군 소령이 오늘(14)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영결식은 유가족과
박인호 공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속 부대인 공군 제10전투비행단에서
치러졌고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 제7묘역에
안장됐습니다.
공군 비행사고 대책본부는 심 소령이
민간인 피해를 막기 위해 비상 탈출을
시도하지 않고 조종간을 끝까지 잡은 채
민가 인근 야산에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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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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