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에서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큰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주택화재 사망자는 8명으로 지난 2019년
21명에 비해 61.9% 줄었고, 2020년 보다
33% 감소했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화재경보기와 대형소화기,
간이스프링클러 보급 등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며,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65살 이상
고령층인 점을 고려해, 맞춤형 대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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