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올해 435억 원을 투입해
여의도 면적의 16배에 달하는 사유림
4천8백 ha를 매수해 산림 보호 정책을
펼칩니다.
매수 대상지는 국유림에 접해 있거나
개발행위 등이 제한된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보호구역, 국립수목원 완충구역,
제주 곶자왈 등 보전이 필요한 산림 등입니다.
산림청은 매수된 산림은 생태계 보전과
산림휴양 증진 등으로 활용하며,
오는 2028년까지 국유림을 전체 산림면적의 28.3%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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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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