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 온천장 발·당진 요양병원 확산세 거세

김태욱 기자 입력 2022-01-18 07:30:00 조회수 48

오미크론 변이가 대거 확인된 대전 유성구

온천장 집단감염이 노인 요양원으로

번지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온천장을 이용한 60대 노래강사가

지난 14일 확진된 뒤 접촉한 서구의

한 요양원 입소자 1명이 감염됐고, 지난

주말사이 종사자 3명과 입소자 10명이 잇따라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전의 모 대학 단체MT 집단감염과 관련해

어제 기준 학생 2명과 지인 1명 등이 추가

확진됐고 전체 확진자 중 13명은 오미크론

감염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진의 한 요양병원에서는

종사자와 환자 등이 집단감염돼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3명은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됐는데 해당 요양병원은 동일 집단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 # 대전
  • # 온천장
  • # 당진
  • # 요양병원
  • # 확산세
  • # 거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