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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원 "신도심 상가 공실 심각…일부 숙박시설로

최기웅 기자 입력 2022-01-18 07:30:00 조회수 156

세종시의 심각한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중대형 상가를 숙박시설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원은

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 여파 속에 비어 있는 중대형 상가를 숙박시설로 리모델링해 주변 상권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주차 문제가 여전한 만큼 주차장

규모를 확대하고, 기존 상권 상업시설 주변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공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전세종연구원에 따르면 2020년 말 기준

세종 신도시 중심상권과 주거지역 상가

공실률은 전국 최고 수준인 50∼60%로

조사된 바 있습니다.

  • # 세종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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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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