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주류업체인 맥키스컴퍼니 노사는
올해 임금을 동결하고 직원 사기진작과
복지 향상을 위해 위로금과 격려금을
지급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맥키스컴퍼니 노사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하면서 창사 이후 처음으로
제품 생산을 일시 중단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며, 상생의 노사관계로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대전
- # 주류업체
- # 맥키스컴퍼니
- # 노사
- # 임금
- # 동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