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고남패총박물관 증축에 나섰습니다.
태안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에 따라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기존 두 개
전시관을 통합하고, 면적을 늘리는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고남패총박물관은 빗살무늬토기와 패총 등
신석기와 청동기시대 유물과 시대 변화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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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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