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소상공인 일상회복자금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연장합니다.
일상 회복 자금 지원 대상은
지난해 7월 7일 이후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업체와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등으로
50만 원에서 최대 2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시는 지원 대상인 9만 5천여 업체 가운데
84% 정도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했으며
정부 지원금을 받았는데 일상회복자금을
신청하지 않은 소상공인에게는 신청 안내문을
개별 발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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