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올해 어촌 성장을 위한
52개 사업에 466억 원을 투입합니다.
도는 생활 거점 중심의 특화마을 조성과
수산직불제 등 어업인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수산품 가공과 수출 기반을 제공하는 사업을
펼칩니다.
또, 귀어 어업인의 정착과
양식 시설의 현대화 등에도
국비와 도비를 투입해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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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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