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세종시 남면
대전당진고속도로 당진 방향
세종터널 인근을 지나던 화물차에서
철제 구조물이 도로 위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20대 승합차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달리던
승용차 1대 타이어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구조물을 제대로 결박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저녁 7시쯤엔
대전 가수원동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나 목재와 스티로폼 등을 태워
3,3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고속도로
- # 화물차
- # 낙하사고
- # 1명
- # 경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