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이틀째 110명 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도
28명 추가돼 오미크론 감염자가
4백 명을 넘었습니다.
집단감염이 나온 유성구 온천장과
관련해 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25명이 됐고 이 가운데 52명이
오미크론 감염입니다.
세종에서는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 등을 통해 12명이, 충남에선
149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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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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