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새벽 2시 10분쯤
서천~공주 고속도로 서천 방향
서부여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가 고속도로 진출입로에 설치된
충격흡수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차량 2대가
연쇄 추돌하면서 운전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어젯밤(21) 11시 40분쯤엔
대전 도마동의 한 사무실에서 불이 났고
오후 5시 20분쯤에는 자양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되는 등 밤사이 화재와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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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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