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를
실시해 1톤 차량 10대 분량을 철거했습니다.
시는 최근 재개발·재건축 사업 등이 늘면서
금요일 저녁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설치되는
게릴라성 불법 현수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일제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매달 1차례 이상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불법 현수막 전화번호를 불법유동광고물
자동전화발신서비스에 등록해 전화번호 사용
자체를 무력화시킬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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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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