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21명이 발생했습니다.
직원 1명이 확진된
서산의 한 복지원에서 입소자와
종사자 등 3백여 명을 검사한 결과
17명이 무더기 감염됐고
천안에서도 시의회와
동남구 청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각각 확진돼 청사 건물이 폐쇄됐습니다.
대전에서도 온천장 집단 감염 이후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120명대까지 치솟은 가운데
앞서 확진자가 나온
서구의 보험회사에서 동료 7명이,
중구의 한 유치원에서도 원아 10명이
연쇄감염됐습니다.
세종에서는 33명이 추가 확진됐는데
직원이 확진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에서
직원과 가족 등 7명이 더 감염돼 다른 시도를 포함해 관련 확진자가 24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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