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오후 2시 50분쯤
대전 대화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거주자인 3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7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20여 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폭발성 화재로 근로자 1명이
화상을 입었던 아산시 둔포면의 한 공장에서는
불씨가 재발화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채 진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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