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직산역과 두정역 사이에 신설될
수도권 전철 '부성역'이 국토교통부
검증위원회를 통과해 최종 승인됐습니다.
부성역은 역사 주변 부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성성·부대·업성지구 등 다수의
도시개발계획이 진행 중이어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천안시는
올해 안에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3자 간 협약을 맺고, 총사업비 403억원을 들여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설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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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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