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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래방 업주, 영업시간 자정까지 확대 요구

김태욱 기자 입력 2022-01-26 07:30:00 조회수 143

한국노래문화업중앙회 대전시협회 소속

노래방 업주들이 대전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의 영업시간 제한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한

방역 지침은 현실에 맞지 않는다며

자정까지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에서라도 제한을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상황이 2년째 이어지면서

폐업을 하려 해도 대출금 때문에

폐업조차 못하는 상황이라며 대전시장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 # 대전노래방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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