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백억여 원을 투입해 농민에게
작업 인력이나 장비를 지원하는
농작업지원단 운영을 강화합니다.
도는 지난해 도내 83개 지역농협에서 운영하던
농작업지원단을 112개 지역농협
전체로 확대하고, 지원 조건을 완화해
더 많은 농가에서 인력과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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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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