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시내버스가 설 연휴기간
사흘 동안 감차 운행됩니다.
대전시는 승객 감소 등을 고려해
100개 노선 가운데 71개 노선은 최대
36%까지 운행 대수를 줄여 평소의 77%
수준으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전현충원의 방문객 출입 통제에 따라 현충원을 경유하는 102번 노선은 오는 29일부터 닷새 동안 경유를 일시 중지하며, 설
연휴기간 시내버스 방역은 방역 인력과
규모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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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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